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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추동리마을회(이장 장완택)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1,705만원의 제2차 추동리 마을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지난 3월, 최초로 마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데 이은 것으로 추동리에 주소를 두고 마을회에 가입한 세대에게 8만원부터 35만원까지 현금으로 세대별 차등 지급된다.
장완택 이장은 “코로나 19와 호우 피해 등으로 모두가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시기라 판단되어 2차 재난지원금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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