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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원(원장 우광수)과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9월 1일 횡성 문화원 회의실에서 2022년 횡성군민 한글백일장(결혼이민자편지쓰기)과 전통혼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우광수 문화원장은 “횡성군민 한글백일장(결혼이민자편지쓰기)를 통해 결혼 이민자들의 학습의욕 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지역 문화의 일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고부간 갈등해소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길 바라고, 전통혼례 행사로 우리 고유의 문화를 들여다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의 질이 높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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