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도시재생 사진‧영상 순회 전시」가 9월 29일까지 횡성군청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2 강원도 도시재생 사진·영상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작품 22점(사진11점, 영상11점)으로 지난 7월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춘천, 철원, 화천 등 도내 14개 시·군에서 5개월간(8/1~12/30) 순회 전시되고 있다.
횡성군은 이번 공모전에서 영상 부문에서 최우수상(둔내면)과 우수상(구리고개), 사진부문에서 입선 (둔내면)을 수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