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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부터 5일까지 횡성군에서 개최된 제6회 횡성한우배 전국 유소년대회에서 횡성 한우리 유소년야구단이 출전한 18개팀 가운데 3위인 동메달을 차지했다. 주장 이태윤선수는 감투상을 수상했다.
횡성 한우리 유소년야구단은 아마추어야구단으로 감독은 횡성군체육회 지도자 최영진씨이다. 올해 박순우회장이 운영하는 대한위원회 유소년연맹에 가입하여 6월 보은대회를 시작으로 대회에 출전두 번째 대회인 고성대회에서 1승을, 세 번째 대회인 홍천대회에서 2승을 올린바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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