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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구리고개 사회적협동조합 ‘늘봄’은 13일부터 20일까지 3회에 걸쳐 구리고개 공유공간에서 큰빛어린이집 60명의 원아들에게〈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원예체험은 화분에 그림도 그리고 직접 손으로 만든 금전수 화분을 돌보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아동의 건강한 인성 발달을 도모하고 공동체 나눔 활동도 익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원예체험 신청과 문의는 횡성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33-340-4721)로 연락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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