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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쌀 소비 촉진과 농가 지원을 위한 쌀 나눔 공익 캠페인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횡성지역 수해 지역민 돕기에 나섰다.
국순당은 라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지역 특산 쌀인 어사진미 2톤을 구매해 16일 1톤을 횡성지역 수해 지역민에게 기증했다. 나머지 1톤은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통해 배포하고 쌀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라이스 버킷 챌린지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산 재고 쌀 소비를 유도하는 행사로 중앙그룹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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