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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횡성 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외국인 팸투어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사회경제지원센터와 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의 강원 스마트 관광체험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15명이 관계자 5명과 함께 참여해 회다지소리와 어러리타령 공연 및 체험, 전통장례문화관·체험관을 관람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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