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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지역의 대표 특산물과 가공품 직거래를 비롯해 지역 문화관광자원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다목적플랫폼‘횡성에 가면’이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횡성에 가면’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고, QR코드를 이용해 접속할 수 있다.
‘횡성에 가면’에 참여하는 주민 사업자에게는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 등이 지원되며, 전국네트워크인‘그곳에 가면’모바일앱과 코레일‘기차여행’(횡성역, 둔내역)에 연결하여 홍보 영역을 확대해나갈 수 있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횡성군내 사업자와 농가는 횡성군청 농정과(☎033-340-2368)를 통해 신청하면 콘텐츠 제작, 사용자 교육, 통합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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