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상렬 의사 추모비((사진 오른쪽)가 17일 횡성 참전 기념 공원으로 이전했다.
추모비는 1962년 건국 공로 훈장 추서를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한상렬 의사의 고향인 우천면 문암리에 세워 현재까지 관리해왔다.
한상렬 의사는 1876년 4월 우천면 문암리에서 태어나 1926년 중국 길림성 훈춘현 산채구에서 대한독립단 참모로 활동한 애국 열사로 아직도 독립된 조국에 그의 시신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