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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한우가 몽골 첫 수출길에 올랐다. 횡성축협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 간 30톤의 물량을 수출할 계획이다.
횡성축협은 9월 29일 김명기 횡성군수, 엄경익 조합장, LS트레이딩 이윤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횡성축협한우 몽골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LS트레이딩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현지화 프리미엄 전략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프리미엄 식단에 맞게 수출 범위를 횡성의 농식품으로 점차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횡성축협한우는 2016년 홍콩을 시작으로 마카오, 캄보디아에 수출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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