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민)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청년후계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61개 팀이 지원하여 외부 평가위원의 심사를 통해 6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활동비 320만원을 지원받게 된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는 횡성 토마토 품목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교류 활동, 경영다각화, 공동성과 달성 등을 목표로 연구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는 올해 1월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해 액비와 퇴비차만들기, 경영진단·분석 현장 컨설팅 등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