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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집중호우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횡성신용협동조합원 77가구에게 신협중앙회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성금 4389만원이 지원됐다.
이번 성금 지원은 횡성신용협동조합(이사장 장태종)이 8월 25일부터 2일간 조합원의 피해 사항을 접수하여 신협중앙회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에 보고해 이뤄졌다.
횡성신협은 9월 27일 장태종이사장과 고인귀 상임이사, 김윤수 전무가 군수 집무실을 찾아 재단의 호우피해 조합원 지원성금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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