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9월 27일부터 ‘세계요리교실’을 개최한다. ‘세계요리교실’은 한식과 다양한 요리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양한 가족의 사회통합을 위한 소통과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횡성군이 지원하는 ‘2022년 횡성군 세계명품요리대회’의 일환이다.
세계요리교실은 9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여성회관에서 진행되며 횡성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9명과 지역주민 9명, 총 18명이 함께 참가한다. 이들 18명의 참가자는 오는 11월 말 횡성군 세계명품요리대회에 참여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