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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청소업체 ‘드림클린’, 전국자활기업으로 인증<동네 방네 마을 소식>
이창조 기자 | 승인 2014.04.21|(0호)
▲ 드림클린 김경복 대표
‘전기·전자·통신장비 클리닝’이라는 전문특수청소분야 업체인 ‘드림클린’(대표 김경복)이 지난 4월 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3호 전국자활기업 인증을 받았다.

드림클린은 횡성의 청소전문 사회적기업인 ‘빛드림’의 김경복 대표 등이 새로이 설립한 법인으로 전기·전자·통신장비를 손쉽게 청소할 수 있는 장비 및 도구를 판매하고,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횡성에 본사를 두고 춘천·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는 드림클린은 2013년 강원도 광역기업으로 출발한 데 이어, ‘전국자활기업’이라는 인증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는 전국적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국자활기업 인증은 국내에서 세 번째이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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