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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에 생산공장을 운영 중인 대화제약의 제 2 공장 B 동 준공식이 4일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명기 군수, 김영숙군의회의장, 한창수 강원도의원, 대화제약 임직원과 건설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
강원도와 횡성군이 투자 지원한 2 공장 B 동은 연면적 9,842 ㎡, 지상 3 층 규모로 최신 IT 시스템과 자동화 창고 등을 도입해 안정된 의약품 생산 공정과 운영 관리가 가능하고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고효율 방지시설, 폐수처리시스템 등이 도입됐다.
대화제약 노병태 회장은 “제 2 공장 B 동의 준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첩부제 매출 1000 억 원 달성, 지역 인재 60 여 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지속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주주, 임직원, 그리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더 나은 회사가 될 것을 약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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