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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기 신입사원들이 폐교된 덕고초등학교를 활용한 덕고농어촌인성학교 화단의 잡초를 뽑고 있다. (사진제공=정암3리 덕고마을) |
신입사원을 포함한 10명의 삼성전기 사원들이 14일 횡성읍 정암3리 덕고마을을 찾아 덕고농어촌인성학교의 화단 잡초를 뽑고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전기 신입사원의 봉사활동은 올해 두 번째로 삼성전기는 지난해부터 봉사활동과 직거래장터 개최 등 덕고마을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삼성전기와 덕고마을은 덕고마을 한우체험장의 개장에 맞추기 위해 자매결연식을 잠시 미뤄둔 상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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