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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횡성군수배야구대회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횡성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민수)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5팀 150명이 참가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대회 결과 우승은 횡성 유소년 야구단 학부형으로 구성된 “한우리카이저”가 우승을, 공근 주민으로 구성된 “공근불스”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웰리힐리파크 직원들로 구성된 “웰벤저스”는 3위에 이름을 올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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