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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는 18일 오전 구급활동 중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4명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를,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1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하트세이버는 응급처치로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및 일반 시민에게, 브레인세이버는 급성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하고 이송하여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각각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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