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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자활센터가 횡성읍 문예로 149-1에 마련한 ‘차닦고, A.SUM카페(에이썸카페) ’를 열었다.
건물1층에는 지난해 첫 운영에 들어간 ‘차닦고’자활근로사업단의 출장 스팀세차 서비스가 건물 2층은 신규 사업단 ‘A.SUM카페(에이썸카페)’가 자리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참여와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3일 개소식에는 김명기 군수, 김영숙 군의장,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 상임이사 배하정 신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김경수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해 사업단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재진 횡성지역자활센터장은“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자활사업 운영으로 저소득 참여주민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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