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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9회 횡성군임시회 |
횡성군의회(의장 김영숙)가 오는 11월 30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7일간 횡성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백오인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유병화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 이번 행감을 위해 군의회는 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군의회가 지적한 사항의 이행상황을 포함해 총 68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백오인의원이 민선8기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사용한 각 항목별 예산과 집행근거, 선바위자연캠핑장 사업추진현황 등 19건, 유병화의원이 횡성군스마트시티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2020년 이후 산지전용허가 현황 등 10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김은숙의원은 제18회 횡성한우축제 추진계획서와 주제관 조성관련 자료와 횡성한우체험관운영현황 등 11건을 정운현의원은 군정소식지(횡성의 꿈) 발행현황과 제작업체 계약현황, 수도권전철 횡성연장 추진현황 등 14건을 살펴보겠다고 요구했다. 표한상의원은 국도비보조금 사업별 반납현황과 횡성송전선로 진행상황 등 14건을 요구했고 박승남의원은 횡성문화재단운영과 주민참여프로그램강사비 지급현황 등 9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이번 행감에서 군의회는 횡성군체육시설운영관리(백오인, 김은숙, 유병화, 정운현의원), 횡성군공무원인사관리(표한상, 유병화, 정운현의원),농촌인력중개운영(유병화, 표한상, 백오인의원)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조성 및 운영(박승남, 유병화의원)자료를, 백오인, 김은숙, 박승남의원이 횡성한우축제와 횡성문화재단 현황을 살펴보겠다고 예산사용 내역 등 자료를 요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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