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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문화복지체육센터에서 12일 효( 孝) 축제가 개최돼 우천면 65세 이상 어르신 700여 명이 흥겨운 노래와 춤, 우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정숙)에서 정성껏 준비한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줄기며 하루를 즐겼다. 이날 우천면 소재한 영진철강은 효축제에 참석한 어르신들을 위해 양말 선물세트를 협찬했다.
이날 효 축제는 그 동안 코로나 19로 3년만에 열려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명기 군수는 즐거워 하는 어르신과 함께하며 “앞으로 해 마다 효 축제를 꼭 개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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