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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니어클럽(관장 이명수)이 19일 KTX 횡성역 편의점을 열었다.
KTX횡성역 편의점은 강원도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선정되어, 한국철도공사 강원지역본부와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후 진행됐다.
횡성군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횡성시니어클럽은 시장형사업단 7개(늘푸른공동작업장, 정든손칼국수, 삼천냥해장국, 어머니손맛반찬, 라멘앤북카페, 아름다운마트, KTX횡성역 편의점)와 공익형 일자리(우리마을환경지킴이, 노노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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