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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관장 김시동)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마을미술프로젝트 「와우 공동체예술캠프」 가 열렸다.
횡성회다지소리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주민과 예술가, 마을과 세계를 연결하기 위한 공동체 프로젝트로 필리핀 성아구스틴대학 예술학부 교수이자 커뮤니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로잘리 제루도’ 초대 워크숍과 필리핀 감옥 여성들과 함께 작업한 감옥예술극장의 커뮤니티 아트 작품 전시, 회다지 보존회의 횡성회다지소리 원형공개, 정금마을 주민들의 어러리타령과 대도둠놀이, 음악가 마을 ‘피터’와 뮤지션 ‘솔가’의 공연,강원도 국악협회 정기공연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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