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금대리마을회는 금대리 의병총 제례를 10월 25일 주민과 신용균 서원면장,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금대리 의병총 제례는 1907년 일제의 조선군 강제 해산과 고종황제 폐위에 항거해 의병으로 일본군과 교전하다 순국한 무연고 의병들을 기리는 행사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