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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찬 농가가(사진 가운데) 10월 25일 강원도농업인단체회관에서 열린 제47회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 암소품평회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신동찬 농가는“오랜만에 개최된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기분이 남다르며, 앞으로도 횡성한우 발전의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좋은 한우를 많이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축산경진대회는 9월 21일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가축시장에서 대면 품평회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9월 중순 춘천에서 연달아 발생한 ASF로 비대면 출품 심사로 진행됐다. 2019년과 2020년은 코로나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개최되지 않았고 지난해 횡성군은 고급육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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