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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횡성군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추진됐으며 탐방 기반시설 조성과 운영, 관광자원 개발, 생테계 건강성 확보를 위한 공원자원 보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횡성군은 전재에서 수레너미로 이어지는 매화산 탐방로 개설을 위해 국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내년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에 자연공원법에 따른 치악산 국립공원 내 행위 제한에 대한 특례 부여를 강원도에 요청했다.
횡성군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부곡 탐방지원센터 주차장 확충과 편의시설 조성 추진으로 탐방 이용객 증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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