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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미)는 10월 31일 김성미 의용소방대장, 허정민 사무장이 횡성군을 방문하여 강림면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열린 제3회 태종노구문화재에서 식당부스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과 강림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의 뜻을 모은 것이다.
김성미 대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에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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