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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나눔 이어져...10.28 청일면 시작, 10일 갑천면까지 읍면 부녀회 나서
정동윤 기자 | 승인 2022.11.13 15:13|(258호)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난 10월 28일 청일면을 시작으로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과 월동대책으로 김장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횡성군의 올해 김장나눔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960가구 내외로 읍‧면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참여한다.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는 101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청일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새마을지도자회 등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김장재료로 담근 김치 500포기를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전달했다.(사진 위)

청일면에 이어 11월 1일과 2일에는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홍정숙)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우천면의 독거노인과 기초수급가구 등 저소득층 120가구에게 전달할 1,0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사진 아래)

서원면에서도 서원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희)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40명과 봉사자 20명 등 60여명이 2일과 3일 서원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배추 600포기를 김장해 120가구에 전달했다.
김남희 부녀회장은 “재료를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한달음에 달려와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사진 아래)

3일과 4일에는 공근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기수)와 부녀회(회장 백향옥), 이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가 진행됐다. 김장김치는 공근면 내 저소득층 55가구에 전달된다.(사진 아래)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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