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군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1일 춘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이태원 사고가 발생한 이후 횡성군은 자치행정과와 재난안전과, 읍면이 비상근무하며 피해현황 파악에 나서는 한편 많은 인파로 피해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축제, 행사장 등을 긴급 점검해, 이같은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의 애도 기간 중 열릴 예정이었던 민원담당공무원 힐링워크숍과 공직자·가족 한마음대회, 청소년과 꿈을 찾는 토크콘서트 등은 잠정 연기했으며 공직자 회식과 불필요한 공개모임을 축소 또는 취소하도록 조치했다.
31일에는 김 군수와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11월 1일에는 횡성군의회(의장 김영숙)에서 강원도청 별관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묵념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