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이 안흥면과 둔내면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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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종옥)는 8일, 안흥면 다목적센터에서 진행된 김장나눔행사에 새마을부녀회원과 지도자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안흥면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20명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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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는 둔내면 새마을부녀회와지도자(부녀회장 서정희) 4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00가구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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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새마을부녀회(회장 함영숙)와 횡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선승환)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 이장협의회, 지역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2,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횡성읍 저소득층과 홀로사는 독거 어르신 등 300세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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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는 9일과 10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부녀회장들이 선정한 총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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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횡성문화체육공원 광장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횡성소소마켓의 “사랑의 김장 나눔”도 열렸다. 소소마켓 판매자들이 수익금과 기부금으로 직접 담근 김치는 횡성군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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