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9일, 양삼(케나프)을 이용해 친환경베개를 만들어 공근면 독거어르신 150여 명에게 선물했다.
이번 베개 선물은 기후와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좋고 공기정화에 효과적인 양삼을 재배해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과 양삼베개를 독거어르신에게 선물하는 올해 지역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인 ‘환경정화 플러스, 어르신 꿀잠선물-일석이조 프로젝트’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