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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호식·허정자)는 15일, 화장실없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가구를 위해 화장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의 공공위원장인 박호식 갑천면장은“ 앞으로 연령 65세 미만이나 질병과 장애 등으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형편임에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 독거가구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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