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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종관)는 지난해에 이어 우천사랑애(愛) 안심불빛 사업을 추진한다.
우천사랑애(愛) 안심불빛 사업은 우천사랑애기금을 활용한 자체 특화사업으로 작년에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보행안전이 취약한 취약계층 150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어두운 마을 골목길, 산책로, 자전거길 등 마을 내 가로등 사각지대인 안전취약지에도 태양광 LED 센서등을 설치 지원하여 야간통행 시 시야확보로 어르신과 여성 등 보행약자를 위한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협회 회원들이 협력하여 11월 말까지 마을 내 가로등 사각지대에 실외 태양광 LED 센서등 160개를 직접 설치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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