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한우판매장(대표 박병기)은 17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우사골(40만원 상당)을 우천사랑애성금으로 기탁했다.
박병기 대표는 “추워지는 요즘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