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730지구(총재 유대봉)는 16일 군수 집무실을 방문하여 지난 여름 수해로 긴급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군에 72점(약1,200만원) 가량의 생활가전제품을 수재의연물품으로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로타리클럽회원들이 9개 읍‧면의 수해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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