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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2022년 횡성군 다문화 명품요리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요리대회는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2인 1팀이 되어 진행됐다.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가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세계요리교실’참여자 중 결혼이민자 8명, 비 다문화 지역주민 8명이 팀을 이루어 팀별 1개의 세계요리를 출품했다. 군민심사원단 30명이 조리 준비과정과 메뉴 구성, 창의성, 조리 숙련도 등을 심사해 선정된 최종 3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에게는 19일 열린 ‘다 하나되는 가족축제’에서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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