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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이 21일 보훈회관 4층 회의실에서 횡성 재향 경우회(회장 염태윤) 주관으로 회원 50여명과 김명기 군수, 박주혁 횡성 경찰서장. 경찰서 관련 부서 경찰관 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박주혁 경찰서장은 축사를 통해 안전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 현직은 물론 경우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전,현직이 하나된 힘으로 횡성을 지켜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명기 군수도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며 행정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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