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흥 중·고등학교(교장 이선형) 드론축구반 ‘에드립’ 학생 3명이 학교의 지원아래 무인멀티콥터 1종 자격증을 취득했다. 무인멀티콥터 1종 자격증을 취득하면 농업용부터 상업용 드론까지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안흥 중·고는 지난 여름 방학을 활용해 이론교육과 비행시간을 채우고, 구술시험과 실기시험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하는 초경량 비행 장치 조종 시험에 3명의 학생이 응시해 3명 모두 합격했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