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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교육복지과 이용규 팀장(사진)이 전국 사회복지직공무원 3만 여명을 회원으로 하는 제15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이다.
이용규 팀장은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2003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임용돼 횡성군 평생학습도시 선정, 아이사랑카드 최초도입 시범사업,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등을 수행했다. 강원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 당선인은 “ 연구회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권익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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