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202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제12회 지자체 생산성대상 장려상 수상
횡성군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으로 잇달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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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원스톱방문 민원창구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사진 위),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행안부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500만원을 받았다.(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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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군구 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은 전국 지자체 중 6곳이 선정됐으며 강원도 내에서는 횡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횡성군은 지표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복잡하고 어려운 인허가민원의 접수부터 처리결과까지 진행사항의 전 처리과정을 택배알림 카톡문자처럼 핸드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내민원손안에ON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시스템”이 수상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횡성군은 “평범한 관광지는 NO!, 입장권을 상품권으로 돌려주니 경기선순환”이란 주제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지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환원한 횡성군의 정책은 유료 입장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에 기여하는 한편 지류화폐의 별도 발급이 없어 예산절감의 효과도 거두었다는 평이다.
이번 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으로부터 적극행정분야 제출 사례에 대한 서면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와 국민의 2차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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