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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작은학교살리기 민·관협의회(회장 차희수)는 11월 24일 청일면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세경그룹 내 세경바이오(주)·세경대학교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세경그룹은 세경건설, 세경산업, 석미건설, 세경대학교 등 주택건설과 교육 분야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협약식에는 세경바이오(주) 대표이사 심현일 회장과 세경대학교 심윤숙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청일면 작은학교 살리기를 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귀촌인 이주단지 건설과 일자리 창출, 청일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에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약속했다.
횡성군은 「청일면 작은학교 살리기를 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이 완료되면 특수교육프로그램 운영, 청일면 작은학교 홍보, 귀촌인을 위한 주거시설 개선사업 등을 민·관 협의회를 통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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