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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산채마을이 11월 22일 세종시 농정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농촌에서 살아보기’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산채마을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월에 강원도청 주관으로 공모한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선정돼 5가구 9명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마쳤다.
산채마을은 산채마을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인 류준열씨가 직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동경작지, 개인텃밭 등을 ‘파종에서 출하까지’참여자 직접 참여한 과정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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