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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포획활동 강화에 따른 멧돼지 집중포획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신고 접수 시 구제 활동 ▲멧돼지 도심출현 등 인명피해 우려상황에 대한 긴급출동 등의 활동을 한다. 포획도구는 총기와 포획트랩, 포획틀로 한정되며 엽견사용은 금지된다.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11월 30일 피해방지단으로 선발된 수렵인 25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안내, GPS앱 및 포획트랩 사용방법 , 총기 안전수칙 등 피해방지단 운영교육을 진행했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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