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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우천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골프대학교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피지컬 균형 운동을 내용으로 진행되며 우천면 쇠목골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다. 수업은 주 2회씩 총 8회차로 진행됐다.
송재익 주민협의체 회장은“방치된 유휴공간을 도시재생 활성화 일환으로 주민 공유공간으로 조성했다.”며“앞으로 이어질 지역특화 체험프로그램과 세대공감 프로그램 또한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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