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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우수한 가공식품업체 4곳이 12월 8일부터 12월 11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메가쇼 2022"에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사진)
“수원메가쇼 2022 – 팔도밥상 Fair”는 전국 팔도의 지역 특산물과 안전한 국산 제품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식품 판매전이다.
이번 행사에는 횡성굼벵이마을에서 굼벵이를 이용한 가공품, 풍수원 농원이 청국장·된장 가공품, 해광음료가 곰취로 만든 음료 미세차, 구방한과가 전통한과를 전시판매해 많은 방문객으로 성황을 이뤘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임종완 소장은 "수도권 소비자를 겨냥한 횡성군 농특산물 홍보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행사에 참가한 업체들은 마케팅 역량 강화와 소비시장을 확대하고 부가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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