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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횡성지구협의회(회장 장현숙)은 11월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청소년 및 장애아동 100명에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더덕무침을 전달했다. 장현숙 회장은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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