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산림사업장에서 나온 벌채목을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장작)으로 공급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벌였다.
11월 22일 청정환경사업소 임목저장소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36가구에 11월 말까지 가구당 3톤씩 총 108여 톤의 땔감이 공급됐다. 횡성군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동안 230여 가구에 총 660톤의 땔감(장작)을 공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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