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 21개 업체가 따뜻한 횡성 만들기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운동장해장국(대표 서현식)은 12월 5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상권)을 방문하여 운동장해장국 등 횡성 21개 사업체에서 참여한 동절기 난방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같은 난방후원금은 2020년도부터 3회째 횡성군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되고 있다. 난방비 후원에 참가한 업체는 ▲O,Bar Cafe ▲DAON(이사) ▲GS카멘샵 ▲고 대리운전 ▲굿 피플 안경 ▲금호타이어(횡성군청점) ▲남매카페 ▲대성 가설재 ▲대원식품 ▲델마트 정육점 ▲롯데리아 ▲선진아이앤디(주) ▲운동장해장국 ▲저문강에 삽을 씻고 ▲지호 측량 설계사무소 ▲차이원 ▲청량 버섯 농원 ▲한국 금거래소(횡성점) ▲횡성 푸줏간 ▲횡성익스프레스 ▲횡성한우직매장이다.
서현식 대표는 “추워질수록 난방비 걱정을 하는 장애인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만큼 장애인분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로 전해졌으면 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재가장애인 연탄구입 및 난방유 지원금으로 쓰여 질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