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혜성교회, 갑천면 취약계층에 백미(20kg) 100포 지원
이용희 기자 | 승인 2022.12.19|(260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혜성감리교회(담임목사 진대흥)는 12월 6일 갑천면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20kg) 100포(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혜성감리교회는 화전리에 교회 수련관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계기로 10년째 나눔을 계속하고 있다.

박호식 갑천면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지속해온 혜성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백미는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법적 지원에서 소외된 저소득가구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