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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혜성감리교회(담임목사 진대흥)는 12월 6일 갑천면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20kg) 100포(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혜성감리교회는 화전리에 교회 수련관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계기로 10년째 나눔을 계속하고 있다.
박호식 갑천면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지속해온 혜성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백미는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법적 지원에서 소외된 저소득가구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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