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횡성군수 후보에 한규호 후보가 확정됐다. 새누리당 강원도당이 4월 30일 실시한 6.4지방선거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횡성군수 후보에 한규호후보가 확정됐다. 도의원의 경우 진기엽후보와 원종익후보가 맞붙은 제1선거구는 4월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실시한 경선조사에서 71%가 넘는 지지를 얻은 진기엽후보가 결정됐다. 제2선거구는 단독응모한 함종국후보로 확정됐다.
기초의원 가선거구의 경우 김은숙후보가 1번(1-가)을 정명철후보와 한창수후보가 각각 2번(1-나)과 3번(1-다)에 배정됐다. 나선거구는 표한상후보, 이대균후보, 최규만후보가 각각 가나다 기호를 배정받았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